JR 오미나토역과 시모키타 반도 최고의 절경 홋토케가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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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오미나토역과 시모키타 반도 최고의 절경 홋토케가우라

여행매거진 0 12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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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혼슈 최북단의 시모키타 반도에서 더 이상 열차가 가지 않는 JR 오미나토센의 종점 역인 JR 오미나토 역은 지난번에 소개한 JR 시모키타 역 다음에 위치합니다. 간발의 차이로 일본 혼슈 최북단 역이 되지는 못했지만 철도 마니아들은 JR 오미나토 역에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많이 방문합니다. 2021년에는 JR 오미나토 센 개업 100주년이기도 했습니다.

역 스탬프도 찍고 역 야트막한 언덕에 위치한 역 승강장에서 바라본 네임보드와 무츠만이 고요한 시골 역의 풍경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작은 시골역이지만 역무원이 배치가 되어 역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역을 나와 전체적인 역 건물을 보면 무츠시의 낮 모습과 밤 모습을 대형 그림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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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차량을 이용 늦가을의 시모키타 반도 서해안을 달립니다. 잠시 차량으로 올라갈 수 있는 스키장 '카마후세야마 스키장(釜臥山スキー場)'에 올라 무츠만의 풍경을 감상합니다. 스키장 중턱까지 올라갈 수 있는 작은 도로가 있어서 편리하게 이동합니다. 가을날의 갈대 사이로 보이는 무츠만의 아름다운 풍광은 산에 오르지 않아도 확 트인 조망을 통해 대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만나는 '카와우치가와 계곡(川内川渓谷)'도 빠지면 안되는 가을 시모키타 반도의 관광지입니다. 사계절이 아름답지만 특히 가을날의 단풍이 들면 4km의 산책로는 그야말로 최고의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울긋 불긋한 풍경과 계곡의 물 소리, 새 소리를 들으며 산책이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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