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롯데, 천적을 아군으로... 토종 에이스는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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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롯데, 천적을 아군으로... 토종 에이스는 웃는다

대박기자 0 8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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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까지만 해도 천적이었던 선수를 내년 시즌부터 아군으로 만난다. FA 시장의 연쇄작용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FA 큰 손을 거론하라고 하면 한화와 롯데다. 한화는 3년 연속 최하위라는 굴욕을 경험했고, 롯데는 5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좌절된 경험을 했다. 이를 토대로 투 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전력보강에 한창이다. 

한화는 내부 FA인 장시환을 3년 총액 9억 3천만 원에 잔류시키더니, LG의 4번 타자 채은성을 6년 총액 90억 원이라는 대규모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어서 SSG 이태양을 4년 총액 25억 원에 영입하며 이번 FA 시장에서만 124억 3천만 원을 사용했다.

롯데도 외부 FA 2명을 영입했다. LG의 안방마님 유강남을 4년 총액 80억 원에 데려왔고, NC의 창단 멤버인 내야수 노진혁을 4년 총액 50억 원에 영입했다. 롯데 역시 이번 FA 시장에서만 130억 원이라는 거금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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