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억 해결사' 채은성, 한화의 암흑기 끝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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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억 해결사' 채은성, 한화의 암흑기 끝낼까?

sk연예기자 0 14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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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후 줄곧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화 이글스가 예년과 달리 공격적인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다. 한화는 내부 FA인 불펜 투수 장시환을 3년 총액 9억 3천만 원으로 잔류시켰고, 대어급 FA인 채은성을 6년 총액 90억 원의 대형 계약으로 영입했다. 채은성을 데려온 한화는 2015년 11월 FA 정우람과 심수창 영입 이후 무려 7년 만에 외부 FA 영입을 성사시켰다. 

한화의 채은성 영입은 4년 연속 최하위에 머무를 수는 없다는 절박함의 반영과 전력 보강의 의지로 풀이된다. 한화는 올해 타율 0.245, 홈런 88개, OPS(출루율 + 장타율) 0.671, 경기당 평균 득점 3.92로 팀 타격의 중요 지표가 모두 10위였다. 타자들의 침묵이 최하위로 직결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채은성은 올해 타율 0.296 12홈런 83타점 OPS 0.791을 기록했다. 정규 시즌 2위에 오른 LG 트윈스의 붙박이 4번 타자를 맡아 팀 타선을 견인했다. 올 시즌 LG는 사실상 외국인 타자 없이 시즌을 치르다시피 했으나 채은성의 결정력에 힘입어 정규시즌 2위에 오를 수 있었다. 한화에서도 채은성은 4번 타자를 맡을 공산이 크다.

※ 한화 채은성 최근 5시즌 주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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