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에이스' 반즈, 롯데와 총액 125만 달러에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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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에이스' 반즈, 롯데와 총액 125만 달러에 재계약

sk연예기자 0 109 0 0
'공식적으로' 2023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가장 빨리 끝낸 팀은 롯데 자이언츠였다. 찰리 반즈가 내년에도 롯데 유니폼을 입는다.

롯데는 23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좌완 투수 반즈와 재계약을 완료했다. 반즈는 총액 125만 달러에 2023시즌 계약을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세부 계약 내용은 계약금 35만 달러, 연봉 85만 달러, 옵션 5만 달러다.

반즈는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구단을 통해서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을 하게 되어 기쁘다. 얼른 시즌이 시작해 관중이 가득 찬 사직야구장에서 팬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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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닝 책임졌던 '에이스' 반즈

KBO리그에 처음 입성한 올해, 반즈는 2022시즌 31경기에 등판해 186⅓이닝 12승 12패 평균자책점 3.62 탈삼진 160개를 기록했다.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196이닝),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193⅔이닝)에 이어 리그에서 세 번째로 많은 이닝을 소화한 투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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