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기회 잡은 이강인, 벤투호 '히든카드'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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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 잡은 이강인, 벤투호 '히든카드' 될까

sk연예기자 0 5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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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단 두 번뿐이다. 1년 6개월 만에 파울루 벤투 감독의 호출을 받은 이강인(마요르카)이 새 바람을 불어넣을까. 이번 9월 코스타리카(23일 고양종합운동장)-카메룬(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과의 A매치 2연전에서 판가름날 수 있다.

한 단계 성장한 이강인, 1년 6개월 만에 벤투호 재승선

이번 9월 A매치에 나설 벤투호의 최대 관심사는 이강인이었다. 올 시즌 유럽파 코리안리거 가운데 가장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라 리가 마요르카 2년차를 맞은 이강인은 6경기에 출전해 1골 3도움을 기록 중인데, 라 리가 어시스트 부문에서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일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클럽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도 맹활약하며 가치를 입증했다. 기술, 킥, 드리블, 창조성, 수비 가담과 많은 활동량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약점을 지우고 완전체로 진화한 이강인이 벤투호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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