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포비아' 극복한 원태인, 2년 연속 10승 반열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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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포비아' 극복한 원태인, 2년 연속 10승 반열에 오르다

sk연예기자 0 5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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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시즌 10승에 성공했다. 그것도 이번 시즌 본인에게 천적과도 같았던 키움을 상대로 말이다. 

원태인은 2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진 키움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7탈삼진 1실점(1자책)을 기록하며 키움 타선을 막아냈다.

이번 시즌 원태인은 키움 상대로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였다. 경기 전까지 3경기 2패 평균자책점 5.17 출루허용률 1.66을 기록했다. 피안타율과 피OPS도 각각 0.295, 0.755로 다소 높은 편이었다.

하지만 이번 등판에서 키움 포비아 극복에 성공했다. 직구(41.4%)를 필두로 체인지업(29.3%)과 슬라이더(17.2%), 커브(12.1%)를 던지면서 키움 타자들을 상대했다. 4회 푸이그에게 허용한 솔로홈런이 유일한 실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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