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썰 하나 풀게요. 유부녀가 총각 만나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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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썰 하나 풀게요. 유부녀가 총각 만나 임신

호떡 25 7177 0 0

현재 진행 중인 막장썰 하나 풀게요.

답답한 마음에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나 맞춤법 틀린 것 있어도 너그러이 봐주세요.

다른 곳에 퍼가지 말아주세요.

전 남자쪽 가족입니다


회사 후배를 통해 남자가 소개팅을 했어요.

여자는 다른 주선자 (남자)를 통해 나왔어요.


남자는 여자의 적극적인 대쉬로 사귀게 되었어요.

여자는 혼자 살고 있었는데 그 집에 언니랑 살다가 언니는 집을 나가서 혼자 산다 했대요.


사귀다 보니 여자 집에도 놀러가고 자고 가는 일도 있었는데

여자는 폰을 2개를 쓰고 있었고

새벽에 같이 지내다보면 새벽에 남자들과 연락 하고 지내고 심지어 남자에게 여자를 소개한 주선자도 여자에게 음란한 문자를 보내곤 했어요.

남자가 여자랑 헤어져야 겠다고 생각한 찰나에

여자는 임신을 했다고 알렸어요.


남자는 그래도 임신했다고 하니 남자 부모에게 알렸고

결혼적령기이니 결혼시키고자 상견례를 하자고 했어요.

여자는 차일 피일 만남을 미뤘어요.


그동안 여자는 임신을 했으니 명품 가방을 요구하고

결혼하면 집명의는 반반을 요구하고, 일을 바로 그만 두고 남자에게 생활비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했고..

그 후로 몇 주 뒤, 여자가 남자를 불러내서 할 말이 있다고 했고 여자는 자신이 이혼녀라고 했어요.


남자는 황당했지만 그래도 팔자려니 생각하고 결혼을 생각했고

여자네 부모를 만났는데 여자네 부모는 여자가 이혼녀라는 사실을 남자네 부모에게 알리지 말라고 해서

남자는 자기 부모 기만하라는거냐하며 화가 났고

이혼녀라는 사실을 속인 여자를 못 믿어서

여자를 끌고 가서 서류를 떼게 했는데, 여자는 유부녀였어요.


여자 말로는 3년째 이혼 소송 중이다고 했지만

더는 믿을 수 없어 남자는 가족에게 알렸고

가족은 결혼 결사 반대를 했어요.


남자 소개팅 주선 시킨 후배에게 물었고

그 후배와 남자, 여자 주선자 셋이 만나서

여자 주선자에게 여자가 유부녀인 사실을 알았냐.

어떻게 이 여자를 알게된거냐 물으니

이 여자가 소개팅앱으로 한 남자를 만났고

그 남자가 주선자를 소개해서 알게 되었대요.

그러니 전혀 이 여자에 대해 모르고 소개팅을 주선한거고... 소개팅 주선을 해놓고는 지가 여자에게 찝쩍이고 ㅋ

(찝쩍인 수준이 둘이 잠자리를 하지 않았을까 의심되는 수준의 내용티었어요)


알고보니 여자가 혼자 사는 그 집은 여자의 신혼집이었고

여자는 부모의 반대?로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집을 나와서 혼인신고를 한채 남편과 살다가

이혼 소송 중이라고 했는데

여자가 말한 이 내용이 모두 시점이 맞지 않고

거짓이 너무 많아 신뢰하기는 힘든 내용들이었고

여자는 점점 미친사람처럼 남자를 괴롭히지 시작했어요.



남자 가족은 여자네 부모 집에 찾아갔지만

집에 있음에도 여자네 부모는 문을 열지 않았고

여자네 언니에게도 연락을 했지만 둘이 알아서 해결하라며 모르쇠 했어요.

여자네 부모에게 전화를 했지만 남자와 남자 가족 모두를 차단했고 연락이 전혀 되지 않았어요.


여자는 남자를 전화와 카톡으로 괴롭히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으나 이에 응하지 않았고

만나면 병원에 데려가 수술 시킬 것 같으니 나타나지 않겠다 했어요.


법적으로 알아보니

유부녀가 총각을 만나서 임신을 한 것은 법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만 청구가 다능하고 친자가 맞다면 돈을 줘야한다는 것만 여러 상담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이 여자와의 일로 인해 남자는 남자의 가족과 갈등을 겼게 되었고

결국 남자는 부모와 살고 있다가 집을 나갔고

집을 하나 전세로 구해 살다가 어차피 저지러진 일이라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경으로 그 여자를 집에 들였어요.

여자는 그 중간에 이혼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 여자랑 몇달 같이 지내다보니 그제서야 이 여자는 정말 아니다라는 생각을 남자가 했대요.

여자는 일하는 남자에게 고소할거다, 뭐한다하며 끝없는 연락을 했고

여자는 자살할거다, 애를 낳아도 안줄거다 하다가

자기는 애를 못 키우니 애 낳으면 너 줄거다하며 반복적으로 말을 바꾸기 일 수 였고

자기를 괴롭히는 이 여자를 남자는 도끼로 찍어버리고 싶었대요.


그러던 중, 여자는 뭔가 분했는지, 남자랑 같은 집에 살고 있으면서

맘카페에 글을 올렸어요.

남자의 회사 실명을 깠고 남자가 총각 행세를 하며 혼외자식을 가졌고 하며 허위 사실의 글을 올렸리며

그 회사의 인사팀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는 글을 썼어요.

그 회사 지원들이 본건지 회사 블라인드에 글이 올라왔고 남자는 회사에 해명을 하며

이 여자는 집에서 내보내야겠다했는데 여자는 나가지 않자 남자는 남자 부모를 부릅니다.


남자 부모가 와서 그 여자를 집에서 내보내려고 하니

여자는 경찰에 신고를 했고 (끌어내려고 했지 절대 폭력은 없었음)

경찰은 임산부를 어찌하지 못하고 그냥 가더군요.

남자는 집을 나와서 다시 부모 집으로 갑니다.


여자는 출산할 때 오라며 남자와 남자부모에게 미친듯이 연락을 했고

남자가 부모집에 들어간 것이 분했는지

여자는 본인이 언제 스트레스를 받아 출산을 하게 될지 모르니 본인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올 수 있게

대기하라며 괴롭히기 시작했고

이에 응하지 않자 여자는 남자의 회사로 전화를 하고 업무 방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자가 병원에 입원을 했고 남자 회사에 전화를 해서

결국 남자와 남자 가족이 갔었는데

여전히 막무가내인 상태였고

행패를 부린 여자가 되려 경찰을 불러서

여자와 대화를 나누지 않고 남자가족은 돌아갔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자기 남편으로 착각하는 듯 보였습니다)


여자는 남자에게 애 낳으면 애를 너에게 주고

본인은 남자네 집안과 엮이기 싫으니 사라지겠다고 했어요.

남자는 경찰까지 부르며 하는 이 여자에 학을 뗐고

본인 부모까지 경찰에 신고한 이 여자랑 결혼하여 살기는 물건너갔구나 했어요.


여자는 결국 출산을 했고

친자가 아닐 것으로 생각으나..친자였고

남자쪽에서 다시 검사할 것을 생각하자

여자는 산후조리원에서 행패를 부려 쫓겨나기까지 했네요. 산후조리원에 있으면서 아기데리고 자살할거라고 소동 부리고 ㅎ


산후조리원 후, 여자는 남자 집에 있어요.

이혼한지 300일 이내에 출산을 하면

전남편에게 친자 등록?이 된다고 하여

친자가 아니라는 소송 중이고 그 후에 출생신고를 할 수 있다더군요.

그 여자 말로는 출생신고를 하고 애는 두고 나가겠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유무차와 뭐가뭐가 필요하니 사라고 하고

남자가 회사 가있는 동안 여자는 본인이 힘들다며 쉴새 없이 전화를 한다고 합니다.


임산부이기에 여자를 쫓아낼 수 없었고

이젠 여자가 간난아이 엄마이기에 내쫓거나 경찰을 동원하거나 법적으로 무얼할 수 없다네요.

애초에 산후조리원 퇴원 후 집에 들이지 말았어야 했는데 여자가 행패를 부리고 애 안고 회사 앞으로 찾아온다고 협박을 하여 남자는 어쩔 수 없이 들였고

그저 이 여자를 어떻게 어르고 달래서 내보낼 수 있는지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이 여자는 계속 ㅈㄹ거리며 그냥 눌러붙어 있으려는 것 같아요 ㅎㅎㅎ 그녀의 멘탈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렇게 욕먹어가며 그렇게 붙어있고 싶을까.


여자가 나가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ㅎ

사실 가장 멍청한건 이 남자라 참 할 말이 없네요.

이 여자 실명을 까고 이 여자 부모와 자매 실명도 까버리고 싶네요. (그 여자 언니는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니 그 언니 회사에 투서라고 하여 망신을 줘서 그 여자 가족이 처리하라고픈 마음이 드네요. 이렇게하면 명예훼손으로 걸리게 될까요?)

그 와중에 여자네 부모는 골칫덩이 하나 해치웠다 싶은지 전혀 관여를 안해요 ㅋ


여자에게 애는 넘기고 빨리 나가길 바라는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혹시 법적인 부분으로 의견을 주실 수 있으면 알려주셔도 좋아요.

상습적으로 여자가 회사에 전화를 하고 남자가 일을 못하게 하는 부분을 업무방해죄로 신고도 안되더군요.

여자를 사기죄로 고소도 안되고

법적으로 알아봐도 합의를 잘하는게 최선이라고 하고.

이 나라법이 정말 주옥같네요.


세상에 이런 일도 있고 이런 여자도 있네요.






여자야...너가 이 글을 읽는다면..

넌 그렇게 살아서 행복하니?

보잘 것 없는 존재로 대우 받는 것에 만족하니?

너가 참 불쌍하다.

너 고소, 소송하며 ㅈㄹ 하는거 좋아하지?

내가 누군지 알테니 이걸로도 나 고소한다고 해봐.

나한테 직접 연락할 용기나 너가 있을까 모르겠다.

25 Comments
우주7 11.24 23:05  
함우 11.11 16:50  
이야 재밌네요 ㅋㅋㅋㅋ
대칠돔 10.26 15:04  
이야 대박이네요
아오우랑 05.26 05:40  
마우 05.26 01:58  
대칠돔 05.18 10:00  
굿이넹ᆢ
북끅꼼 05.04 18:55  
헐..
보톰즈 05.04 18:13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은 많네요
CooKing 04.29 17:52  
김선호랑 비슷하네
이박사 04.22 12:19  
와우ㅋㅋ
덕배덕배 04.21 22:28  
내용이 길다..
빅존슨 04.19 15:19  
저런게 있네
가득차게 02.28 21:48  
할 짓 없네
ch177 02.25 02:49  
소설같네
방봉 02.25 01:58  
어후
트라구 02.19 06:38  
또라이들많네요
아이구 저런
네오실피 2021.11.26 02:34  
어마어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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